아침기도: 우리가 인내하는 시간을 축복하소서!


 




오전강의1 : 이케 신부의 자비 강의 

*이케 신부: 자그레브 사목 / 예수회 쳥년부 근무 

(여분을 내놓는 것은 자비가 아닙니다, 부족한 그대로를 나누는 것이 자비입니다. 하느님은 그것을 바라십니다. 

우리는 사마리아인에게서 자비를 배울 수 있습니다. 핵심은 '가엾이 여기는 마음' 입니다.) 

 

  오전강의2 : 열 명의 아이를 둔 루까비나 대가족의 신앙체험

(아이들은 조국의 희망이고 미래의 희망입니다. 가족 모두와 함께 순례를 떠나십시오. )

 

오후 강의 : 27마리 마귀에 들렸던 이탈리아 형제

(프란치스코 바이어스소 francesco viasuso) 

 

오후강의2 : 구호단체 메리즈밀즈에서 봉사하는 청년의 체험담 

*강연자 정보 :빅토 vikto

(인도네시아에서 강간당한 여성을 돌보는 단체에서 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