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제 28차 메주고리예 국제 청년 훼스티발 둘째 날, 


16세 때 메주고리예를 순례하고 고해성사의 참 기쁨과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사제의 길을 선택하신 스위스 Martin Filiponi 신부님의 성소 체험담. 


"사랑하는 젊은이 여러분

"성모님께서는 묵주의 기도를 통해 우리를 기쁨과 새로움으로 이끌어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