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리고 너희가 내 아들 예수님을 사랑하기를 내가 얼마나 바라는지를 너희 마음의 문을 열고 느끼도록 하여라. 나는 너희들이 내 아들 예수님을 더욱 더 사랑하기를 바란다.  그분을 사랑하지 않고서 그분을 안다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분은 사랑이시기 떄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를 알고 있단다. 나도 너희처럼 살았었기에 너희의 고통과 아픔을 알고 있단다.  너희가 기뻐할 때 나도 함께 웃고, 너희의 고통에 나도 함께 울고 있다. 나는 결코 너희를 떠나지 않을 것이다. 내가 엄마로서의 자애로움으로 항상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가 단순하고 지혜롭게 나의 아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마음을 열어주기를 나는 너희의 엄마로서 원한다. 너희가 선함과 자비에 민감해지고 그것에 마음을 열어주기를 원한다.  나는 너희가 행복해기를 바라고,  나를 도와 나의 모든 자녀들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기를 바라기 때문에 너희가 나의 아들 예수님과 하나가 되길 원한다.  나의 사도들아, 나는 너희가 모든 사람들에게 하느님의 진리를 보여줄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럼으로써 고통받고 있는 나의 마음,  오늘날  너무도 큰 고통을 받고 있는 나의 성심이 사랑안에서  승리하기를 원한다.  너희의 목자들의 거룩함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리하여 그들이 나의 아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적을 일으킬 수 있도록 하여라. 거룩함은 기적을 일으킬 수 있기 떄문이다.  고맙다.

- 2015년 5월 2일 믿지않는 이들을 위해 미리야나에게 주신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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