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24일 밤 10시에 있었던 성모님 특별발현 소식입니다.


메주고리예 발현증인 이반이 전하는  말입니다.

이반 : 성모님과의 만남이 끝나고 항상 그랬던 것처럼 오늘도 오늘 밤의 만남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성모님과의 만남을 말로 표현하기가 매우 힘들고 정확한 단어를 찾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32년전 오늘) 저희가 성모님을 처음 뵈었고 성모님께서 이 장소를 어루만지신 날짜에 이루어진 오늘의 만남은 더더욱 그렇습니다.

오늘 특별히 성모님께서는 아주 많이 기쁘고 행복하게 우리를 찾아오셨습니다.

처음에는 어머니로서의 당신 인사인 “내 사랑하는 아이들아, 찬미 예수님”이라고 하시며 우리 모두에게 인사하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우리 위로 당신 두 팔을 펼치셔서 모두를 위해 오랫동안 기도하셨고

특별히 이 자리에 모인 아픈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신 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기쁨을 가지고 기쁘게 너희에게 오고 있다. 나는 오늘도 너희에게 내 메시지들을 받아들이고 실천하라고 부르고 싶구나.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이 세상과 교회에 대한 내 계획들을 너희와 함께 실현시키고자 한다.

특별히 오늘 너희에게 내 메시지들을 다시 새롭게 실천하라고 초대한다.

나는 내가 평화의 모후라고 소개하였고 오늘 나는 너희에게 특별히 평화를 위해 기도하라고 부른다.

사람들 마음의 평화, 너희 마음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여라.

평화는 너희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엄마가 너희 모두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엄마는 엄마의 사랑으로 너희 모두를 사랑하고 아드님 앞에서 너희를 위해 전구하고 있단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고맙다는 말을 전한다. 나를 받아들이고 내 메시지들을 계속 받아들여주어 고맙다.”

그리고 저(이반)는 여러분 모두와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들, 지향, 여러분 가정을 봉헌했고 특별히 편찮으신 분들을 봉헌했습니다.

그 다음 저와 성모님 사이에 기분 좋은 대화가 오갔습니다.


대화가 끝난 다음 성모님께서는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잘 가거라.”라고 인사하시며  기도 안에서 빛나는 십자가의 모양으로 떠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