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께 드리는 이사회 편지

 

      

평화의 모후 선교회를 후원해주시는 형제 자매님들께

지난 12년 동안 성모님의 메시지를 전하는, 저희 선교회를 도와주시는 모든 분들께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선교회는, 지난 2년여 동안 뜻밖의 일로 인하여 많은 아픔과 슬픔의 시간들을 보내야 했습니다. 또한, 이로 인하여, 선교회 운영이 어려워져서 형제 자매님들께서 기다리시는 소식지의 발행이 수 차례 지연되었습니다. 저희는 선교회의 어려움과 시련들이 평화 안에서 해결되어, 화해와 일치의 날이 오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하느님께 온전히 의탁하고 침묵안에서 기도하면서, 저희가 해야 하는 일들을 꾸준히 진행해왔습니다.


그러나 이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같은 선교회의 이름으로 두 개의 소식지가 발행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왜곡된 소식을 전하며, 미국 선교회의 후원을 막는 내용의 편지를 수 천명의 선교회 회원들께 발송하여 큰 혼란을 주었습니다. 또한 미 국세청에 (IRS) 위조서류로 선교회의 서류를 빼돌리려는 시도가 두번이나 있음을 통보 받았으며, 최근에는 선교회가 소재하고 있는 미국 펜실바니아주 검찰청에 접수된, 선교회의 운영과 재정에 대한 투서로 인해, 방대한 관련서류와 자료들을 제출하고 조사를 받았습니다.


이사회에서는, 선교회를 위해하는 이러한 모든 혼란스러운 상황들에 대하여 신중하게 검토하며 고심을 거듭하여 왔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선교회를 후원해주시는 모든 형제 자매님들께 지난 2년여 동안 선교회의 사명을 방해하는 혼란과 분열에 대한 진실과 선교회의 현상황들을 올바로 전해야 할 때가 되었다는 판단하에 공식적인 입장에서 다음과 같은 사실들을 알려 드립니다.


2010년 11월 4일 신경남 스테파노 지도 신부님은 당시 선교회 회장직을 수행하던 남그레고리오 형제님에게 선교회의 공금유용과 불법 운영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는 장문의 편지를 이메일로 보내셨습니다. 남그레고리오 형제님은 이에 대한 회신에서 선교회 운영과 재정에 대한 감사 실시를 요청했으나, 이를 거절하신 신경남 신부님께서는 편지를, 이메일을 통하여 선교회를 후원하시는 봉사자들과 많은 형제 자매님들께 불시에 발송하셨습니다. 그 후에 이러한 뜻밖의 일로 인하여, 선교회 안에 평화가 자취를 감추었음을 안타까워 하신 박창득 어거스틴 몬시뇰 지도신부님과 선교회의 이사들은, 이사태를 선교회 안에서 신속히 수습하기 위하여 그 진위들을 조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2010년 12월 15일 저희 이사회에서는,  먼저 자체 감사팀을 구성하여 신경남 신부님이 2010년 11월 4일자 편지에서 지적한 문제들을 심사숙고하며 검토한 후에, 중요한다고 판단되는 14가지 사항들을 선정하여 내부 리뷰감사를 실시하였습니다. 그 후, 4개월에 (2010년 12월 ~ 2011년 3월) 걸쳐 신중하게 집중적인 조사를 하였지만 결과는, 신경남 신부님이 남그레고리오 형제님에게 지적하신 문제들을 전혀 발견 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사회에서는 내부 리뷰 감사 결과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하여 2011년 3월 18일자로 신경남 신부님께 전해 드렸습니다. 그러나 신경남 신부님은 이사회의 자체 리뷰감사 결과를 인정하지 않고 외부인에 의한 회계 감사를 진행 할것을 지속적으로 요구하셨습니다. ( 평화의 모후 선교회 이사회 자체 리뷰 감사 보고서) 


이후, 저희 이사회에서 선정한 독립적인 외부 공인회계 법인을 통하여, 이전에 실시한 내부 리뷰 감사 결과를 포함하여 미 연방 정부 소속 산하의 비영리법인체인 선교회의 모든 재정 기록과 운영에 대하여 철저한 회계감사를 받았습니다. 13개월에 걸친 (2011년 5월- 2012년 6월) 감사 결과에서 선교회는 감사 대상이었던 2004 - 2010년의 모든 해에 비영리법인체에 적용되는 해당법규와 규칙들을 성실히 준수하였으며 ‘합당하게 운용되어 왔다’ 는 (Unqualified / Clean opinion) 최상의 감사 결과 의견서를 받았습니다. ( 평화의 모후 선교회 재정 및 운영에 대한 공인회계 법인 감사 보고서)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 

    이런 상황에서도 회원님들께서 변함없이 물심양면으로 동참해주시는 기도와 후원은 평화의 모후 선교회의 사명을 지켜주는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선교회는 왜곡된 소식을 전하며 의도적으로 선교회의 후원을 막는 일이 거듭되고 있습니다. 또한 그로인하여 12년 동안 성모님의 메시지를 전해오고 있는 소식지 발행이 중단될 만큼 경제적으로 매우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 이사회에서는 이러한 모든 일들을 타산지석 (他山之石)으로 삼아 다시는 선교회 안에서 그러한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성모님께서 주신 선교회의 사명을 수행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여 회원님들의 기도와 정성에 보답하는 선교회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번 ‘평화의 모후’ 소식지를 통해 성모님의 메시지를 전하는 선교회의 사명에 동참해 주시는 형제 자매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2012년 11월 5일
    평화의 모후 선교회 회장 및 이사일동 드림



    평화의 모후 선교회 역사와 운영에 비추어 본 신경남 신부님과의 분쟁 개요


    다음은 이번 일을 모르고 있던 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지난 일들을 요약해서 정리한것입니다.

    모든 내용들은 기본적으로 평화의 모후 선교회 이사회의 공식기록에서 발췌하였으며 필요시에는 관련 서류들의 원본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1. 2000년 10월: 뉴욕 롱아일랜드에서 ‘평화의모후 센터 USA’설립.

       a. 설립인: 남홍익 그레고리오 / 제1대 지도신부: 김한기 시몬 (2000년 10월~2003년 2월)


       2. 2001년 1월 : 성모님의 소식지 ’메주고리예’ 창간호 발행.

       a. 발행인: 김한기 시몬 / 편집인: 남홍익 그레고리오


      3. 2001년 10월 :‘ 메주고리예’ 소식지 한국에 전파 시작. (봉사자 : 허혜경 안젤라)


      4. 2003 년 1월 : 인터넷을 통한 성모님 메시지 전파를 위한 ‘평화의 모후 센터 USA’ 봉사자들의 회의

       a. 참석자: 신경남 신부, 남그레고리오 회장, 임베드로, 임세레나, 민멜라니오, 김수산나, 박안젤로, 정크리스틴, 장혜영, 양소피아, 남미카엘라

       b. 평화의 모후 센터’를 비영리법인체로 추진하기로 하고 명칭을 ‘평화의 모후 선교회’ 로 함. 진행 담당자: 박영철 안젤로, 정크리스틴

       c. 임원선출: 회장: 남홍익, 부회장: 임베드로, 장혜영, 총무: 박영철, 회계: 장혜영, 서기: 양소피아, 홈페이지 담당: 임베드로, 민멜라니오

       d. 남그레고리오 회장이 선교회 홈페이지에 올릴 메주고리예 성모님의 메시지 및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에 대한 기사감수를 위해 포담 대학원에서 유학중인 신경남 신부를 초대함

       e.  원주교구 태창동 본당 주임으로 2월에 한국으로 귀국하는 제 1대 김한기 지도신부의 뒤를 이어 남그레고리오 회장의 제안으로 신경남 신부가 한국으로 귀국할 때까지 제2대 지도신부를 맡기로 함


       5. 2003년 4월 : 미연방국 소속 비영리법인체 등록

       a. ‘평화의모후 센터 USA’를 비영리법인체' 평화의 모후 선교회'로 등록함.

       b. 제2대 지도신부 : 신경남 스테파노- / -회장(President): 남홍익 그레고리오


       6. 2003년 4월 : 평화의 모후 선교회 사무실을 뉴욕업스테이트로 이전하기로 함.

       a .남그레고리오회장이 선교회 운영비 절감을 위하여 2002년 부터 뉴욕 업스테이트로 이전하려던 계획을 추진하기로 함.

       b. 비용은 남홍익 회장의 뉴욕 롱아일랜드 주택을 팔아서 15~20만불선에서 진행하기로 하고 장혜영이 추진위원장을 맡음.

       c. 진행 담당: 추진위원장 장혜영, 신경남 신부, 남미카엘라, 양소피아


       7. 2003년 5월 : 신경남 신부가 포코노에 메주고리예와 같은 신앙 공동체 설립을 제안함
    •  신경남 신부가 포코노에 수도원 및 성당과 피종센터 건설을 메주고리예와 같은 신앙공동체를 설립하여 운영할 것을 제안함.
    •  임원들이 이에 대한 막대한 비용과 유지비용 마련등등을 이유로 반대함.
    •  신경남 신부가 미주 지역 신자들중 신앙 공동체를 원하는 은퇴자들에게 콘도미니움 및 택지 분양을 통해 건설 비용을 마련할 수 있다는 S형제의 조언에 적극적으로 동의함.
    •  S형제가 수도원과 및 신앙 공동체 건설 및 유지비용은 피정센타를 운영하면 충당된다는 제안을 하고 신경남 신부가 적극적으로 동의함.
    •  남홍익 회장은 이러한 일들이 신부의 사명임을 믿고 동의함.
    •  임원들도 이를 선교회 사무실을 포코노지역으로 이전하는것에 동의함.

        8. 2003년 6월 : 수도원과 성당 및 피정센터를 건설할 땅을 계약함
    •  미국에 메주고리예와 같은 마을을 구성할 목적으로 수도원, 성당, 피정 센터 등을 설립할 목적으로 펜실바니아주의 포코노산에 위치한 475 에이커의 대지 ( 57만여평) 매입 계약을 체결하고 명칭을 ‘어머니마을’로 정함.
    •  신경남 신부가 모든 것을 직접 운영하기로 하고 임원들도 이에 동의함.

        9. 2003년 9월 : 서울교구 대주교님의 통보
    •  서울대교구 주교님이 신경남 신부가 미국에 온 목적은 학업을 위한 것이며 그 외의 사목적수행은 허락하지않음과 평화의 모후 선교회일에 관련하지 말 것을 통보함

       10. 수도원과 성당 및 피정센터를 건설할 땅을 매입함

    •  2003년 11월 7일: 미국에 메주고리예와 같은 마을을 설립하기 위하여 펜실바니아주의 포코노산에 475 Acre의 땅을 평화의 모후 선교회 명의로 매입함.

      11. 2004년 1월 : 관할 지역 지방정부에서 허가를 받음
    •  관할 지역 지방정부 (Township: 타운)의 공청회에서 어머니 마을에 구상중인 다세대 주택 및 종교시설에 대한 용도변경 허가를 받음.

       12. 2004년 2월 : 서울 대교구에서 두번 째 통보를 받음
    •  서울대교구 염수정 주교님이 신경남 신부에게 평화의 모후 선교회와 관련된 모든 직책에서 사임할 것과 공부를 중단하고 즉시 귀국할 것을 통보함.
    •  대학원 졸업 후 귀국하겠다는 신경남 신부의 요청을 서울대교구에서 승낙함.
    •  신경남 신부와 남그레고리 회장으로부터 상기사유를 전해들은 박창득 몬시뇰이 평화의 모후 선교회의 지도신부 요청을 수락하심. (2004 2월~현재)

      13. 2004년 5월: 신경남 신부가 평화의 모후 선교회 2대 신부직을 사임함
    •  서울대교구 주교님의 명에 따라 평화의 모후 선교회의 모든 직책을 사임한 신경남 신부가 옥수동 성당 주임으로 발령받고 한국으로 귀국함.
    •  후에 다시 지도신부로 합류함. (2006~2010)

      14. 2004년 5월: 평화의 모후 선교회 한국지부 설립

    •  미국 평화의 모후 선교회 사명을 지원하기 위하여 지부역활의 한국 선교회를 설립함.
    •  2001년부터 한국에서 소식지 전파를 하고 있는 허혜경 안젤라가 한국지부의 소식지 전파 사명에 협조하기로 함

        15. 2006년 3월: 신경남 신부가 한국에서 어머니 마을 개발에 참여할 투자자들을 모집함


        16. 2006년 10월 : 토지분할 허가를 받음

    •  관할지방정부 (Township:타운)에서 어머니 마을 입구의 상당한 부분의 지방정부 도로를 포장하는 조건하에서 토지 분활을 허가를 받음.
    •  막대한 공사비용과 선교회의 재정악화로 추후에 공사가 지연되는 중요한 사유가 되었음

        17. 2007년 5월 : 후원회원를 명단을 한국 선교회에 인계함
    •  허혜경 안젤라가 2001년부터 관리해온 한국 회원 명단을  선교회 한국 지부에 인계함

      18. 2007년 7월 : 신경남 신부가 미국 펜실바니아주 소재의 프란치스코회 카푸친 수도원 입회함


     19. 2009년 6월 : 2001년 1월부터 발행되어 온 선교회의 소식지 ‘메주고리예’의 제호를 ‘평화의 모후’ 로 변경함


     20. 2010년 5월 : 신경남 신부가 소식지 발행 및 편집인직을 요구함

    •  신경남 신부가 선교회 운영을 협의체가 아닌 지도신부하의 1인 지도체제 삼각형 씨스템 (교회 사목회의 조직)으로 운영할 것과 소식지의 발행인 및 편집인을 자신의 이름으로 하겠다고 강력히 주장하였으며 남그레고리오 회장이 이에 동의하게됨.
    •  남그레고리오 회장이 신경남 신부가 계획하는 지도신부하의 1인 지도체제 삼각형 씨스템은  미연방 국세청에서 요구하는 비영리단체인 선교회의 조직규정에 위배된다는 것을 설명했으나 신경남 신부로부터 선교회를 사유화하려 한다는 비난을 받고 회장직에서 물러나 봉사자로 남기를 요청함.
    •  신경남 신부가 남그레고리 회장의 요청을 받아 들이고 평화의 모후 선교회의 회장직, 소식지의 편집인과 발행인 및 어머니 마을을 직접 운영하기로 양자간에 합의함.
    •  신경남 신부가 남그레고리오 회장에게 한국지부 담당부회장직을 제시했으나 남그레고리오 회장은 미국에 거주하면서 한국 선교회를 관리하는 일은 비현실적이며 특히 선교회의 현 문제가 한국의 봉사자들로 인하여 시작된 상황을 고려할 때 한국 담당 부회장직의 역할을 수행하기 어렵다는 것을 전함

       21. 2010년 7월 : 신경남 신부가 카푸친 수도원으로부터 예상치 못했던 피츠버그의 '비버'로의 발령을 받고 선교회 인수를 유보했었으나 다시 예정대로 선교회를 인수할 것임을 통보함


      22. 2010년 10월 26일 : 남그레고리회장이 선교회를 신경남 신부에게 인수하겠다는 공문에 서명함

    •  신경남 신부가 2011년 1월 1일 자로 선교회, 회장직, 소식지의 발행인 및 편집인을 인계받기를 원하였으며 남그레고리오 회장이 이에 동의하여 합의문서를 작성하고 함께 서명함.
       (장소 : 'Moena Restaurant' 215 E Market StClearfield, PA)

      23. 2010년 11월 4일:  선교회를 개혁하고 정화하라는 성모님의 메시지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신경남 신부의 편지
    •  신경남 신부가 2003년 부터 선교회의 주요 사명으로 추진해오던 '어머니 마을' 건립취지를 전면 부정하고 남그레고리오 회장에게 신앙 공동체 건설 지연에 대한 책임과 공금유용 의혹을 제기하는 편지를 발송함
    •  남그레고리오 회장이 신경남 신부에게 상기와 같은 내용의 장문의 편지를 e-mail (이메일)로 받음
    •  신경남 신부에 의하여 이편지가 e-mail (이메일)을 통하여 미국, 카나다, 한국, 이태리의 수 많은 선교회 회원들에게 불시에 전해짐

       24. 2010년 11월 5일: 남그레고리오 회장이 신경남 신부에게 선교회 재정 및 운영에 대한 감사를 요청함
    •  남그레고리오 회장이 11월 4일자 편지의 회신에서 신경남 신부가 지적한 선교회운영 및 공금유용의혹에 대한 자체 재정 감사를 실시할 것을 요청했으나 신경남 신부가 이를 거절함

       25. 2010년12월: 신경남 신부가 평화의 모후 선교회 사무실을 버지니아주로 옮길 것을 통보함

    From: 
    To: gregorynam@ooo.com; gregorynam@ooo.com
    Cc: mijanam@ooo.com
    Subject: 새로운 선교회 사무실 렌트를 위한 수표
    Date: Sun,5 Dec 2010 22:37:32+000

    •  펜실베니아주 포코노에 소재하고 있는 선교회의 사무실을 버지니아주로 옮길 것이며 새로운 사무실 임대료로 $ 2,850 수표를 신경남 신부의 새주소인 피츠버그 인근의 '비버'로 보낼것.
    •  평화의 모후 선교회는  신경남 신부의 조카ㅇㅇㅇ와 ㅇㅇㅇ자매가 맡아서 운영할 것이니 신속한 인수인계를 요청함
    •  어머니 마을과 선교회 은행구좌명의를 비롯한 각종 명의 변경을 신경남 신부이름으로 할 것을 요청함

          

       26. 2010년 12월 : 남그레고리오 회장이 신경남 신부에게 회신을 보냄

             보낸사람: Gregory Nam

            날짜: 2010년 12월 6일오후 11:15

    제목: 회신을드립니다
    받는사람: capshin capshin@ooo.com

    •  “신경남 신부님의 11월 4일자 편지에서 지적한 선교회의 업무수행과 공금 유용에 대한 의혹에 대하여 해명할 기회도 주지않고 많은 회원들에게 불시에 공개한 것에 대한 재검토와 회장재임시의 운영과 재정에 대하여 종합적인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  “어머니 마을과 근접해 있는 선교회 본부의 현재 사무실의 위치는 필수이며 사전 의논 없이 어머니 마을과 멀리 떨어진 (7 시간 거리) 버지니아주로 이전하려는 것에 동의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7. 2010년 12월: 남그레고리오 회장이 이사회에  선교회 운영과 재정에 대한 전반적인 재정 감사를 실시해줄 것을 요청함
    • 남그레고리오 회장이 평화의 모후 선교회의 정기이사회에서 신경남 신부가 2010년 11 월 4일자 편지에서 지적한 공금유용 및 선교회 운영에 대한 문제점들과 독자적으로 시도하고 있는 선교회 사무실 이전의 적법성 및 타당성에 대하여 이사회에서 자체 감사를 실시해 줄것을 정식으로 요청함

       28. 2010년 12월: 평화의 모후 선교회 이사회의 의결사항

    • 2010년 10월 26일자 신경남 신부와 남그레고리오 회장의 평화의 모후 선교회의 회장직 인수인계 합의서는 공식 이사회의를 거치지 않은 합의 사항들은 미합중국 연방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비영리단체 운영지침에 어긋난 불법행위임을 분명히하고 이를 무효 처리함
    • 신경남 신부가 11월 4일자 편지에서 공개적으로 지적한 공금유용 및 선교회 운영에 대한 문제들의 진위를 조사할 목적으로 내부 감사팀을 구성함
    • 이사회에서 진행하는 자체 조사가 완결될때까지 사무실 이전을 포함한 선교회내의 모든 변화를 보류할 것을 결정하고 이를 신경남 신부에게 통보함
    • 이사회에서는 남그레고리오씨의 선교회 회장직에서의 해임을 의결하였으며 선교회 정상 운영을 위하여 임시운영회를 구성하고 지도신부 박창득 몬시뇰을 회장으로 추대함

       29. 2010년 12월: 한국 평화의 모후 선교회 사무장의 통보
    • 한국 선교회의 사무장 노선택 마리노가 앞으로 미국 선교회와는 더 이상 협력할일이 없으며 이는 신경남 신부의 지시에 의한 것이며 모든 것은 신경남 신부에게 연락하라는 서신을 받음

     30. 2011년 3월 : 이사회에서 자체 리뷰 감사 보고서를 작성하여 신경남 신부에게 전달함
    • 박창득 몬시뇰이 리뷰 팀에서 1개월의 준비와 3개월간 진행 되었던 (2010년 12월~2011년 3월) 자체 리뷰 결과 보고서를 신경남 신부에게 전하고 화해를 요청함
    • 신경남 신부가 리뷰감사결과를 인정하지 않고 외부 공인 회계법인의 재정 감사진행을 지속적으로 요구함

     31. 2011년 4월: 신경남 신부가 성모님의 메시지라고 주장하며 "평화의 모후 선교회 정화위원회" 를 설립함
    •  이사회에서 ‘평화의 모후선교회 정화위원회’ (이하: 평정위)라는 곳으로 부터 편지를 받음
    •  ‘평정위’는 평화의 모후 선교회를 개혁하고 정화하기 위한 단체이며
    •  ‘평화의 모후 선교회 정화위원회’의 지도신부는 신경남 신부이며 공인회계사를 통해 선교회의 재정과 이에 관련된 모든 것에 대해 재조사를 할 것
    •  선교회 자체 내부 리뷰 감사 결과는 조작된 것이기에 법적송사를 진행할 것임
    •  신경남 신부를 평화의 모후 선교회 회장에 임명하기 위한 법적투쟁을 할 것임
    •  “ 이 이해할 수 없는 아픔들이..…선교회 문제를 더 이상 방치하지 않으시려는 성모님의 뜻으로 이해되고 있습니다. ” (‘평정위’ 대표 김준홍 분도의 2011년 4월 3일자 편지)

       32. 2011년 4월 : 연대서명 편지를 받음
    • 한국 투자자들이 선교회와 어머니 마을을 신경남 신부에게 인계할 것을 요구하는 편지에 연대 서명해서 선교회의 이사들에게 보내옴

      33. 2011년 4월 : 신경남 신부에 의해 평화의 모후 선교회 이름으로 두 개의 소식지가 발행됨. (2011~ 현재)
    • 선교회가 2001년 1월 부터 발행해 오고 있는 ‘평화의 모후’소식지와 같은 제호의 소식지가 자신을 발행인 및 편집인으로 한 신경남 신부에 의하여 같은 선교회의 이름으로 한국에서 발행됨

     34. 2011년 4월 : 박창득 몬시뇰이 신경남 신부에게 화해 요청의 편지를 발송함
    • 박창득 몬시뇰이 내부 리뷰 감사에서 신경남 신부 가족의 성지순례비가 선교회에서 지불된 것은 공금 유용에 해당된다는 지적이 있음을 알리고 화해를 위한 만남과 대화를 권유하는 개인적인 서신을 신경남 신부에게 발송함

    35. 2011년 4월 : 신경남 신부가 박창득 몬시뇰께 보낸 공개 회신
    • 신경남 신부가 가족들의 성지 순례비는 ‘2009년 1월에 ㅇㅇㅇ 회원의 기부금과 순례시의 미사 예물로 충당했다는 회신을 공개적으로 함으로서 다음과 같은 내용이 외부에 알려지게 되었음
    • “ 제가 저희 가족 순례비를 정확하게 계산해서 지불한 것은 아니지만…… ‘ 선교회 Donation List’ 2009년1월 항목의 기부금에서….. ㅇㅇㅇ 자매님이 선교회를 통해 제게 보내온 것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선교회 사정이 어렵다니 선교회 운영에 보태라고 말했으나 …… 그 돈으로 2009년 7월 조카들도 함께 가기로 된 것입니다.”
    •  “오늘 이편지는 제가 개인적으로 보내는 마지막 편지가 될 것같습니다. 나머지 모든 대화는 평정위 및 관계 전문가들을 통해서 하게 되겠습니다.”

      36. 2011년 4월 : 이사회에서 이와 관련된 자료를 확인함
    • 이사회에서는 순례에 관한 내용은 11월 4일자 신경남 신부의 편지에서도 언급된 것임으로 전임 회장 남그레고리오씨에게 관련자료들의 제출을 요청하여 다음과 같은 내용들을 확인함
    • 신경남 신부의 편지에서 언급된 순례에 대한 관련 서류 및 e- mail (이메일)들을 확인한 결과 2005, 2009년 7월 성지 순례자 명단에서 신부가족 9명의 이름이 포함되어 있는 것과 순례후 미국을 방문하는 가족의 항공료까지 선교회 구좌에서 지불된 것을 확인함
    • 신경남 신부가 가족들 순례비의 일부로 지불했다고 주장하는 회원의 기부금은 순례가 있기 6개월 전인 2009년 1월에 선교회 구좌로 입금됐으며 기부자의 요청에 의하여 비영리단체인 선교회의 세금 공제서가 발부되었음을 확인함
    • 2012년에 실시된 선교회의 재정 감사에서 세금 공제서가 발부된 이 기부금은 개인이 사용할 수 없는 선교회의 공금으로 확인되었으며 미지급된 7명의 성지순례경비는 손실금으로 처리되었음
    • 이에 대한 남그레고리오씨의 진술 --
    • “신경남 신부님과 함께 했던 3번의 성지순례시의 미사 예물들은 당연히 신경남 신부님께서 직접 관리하셨으며, 저는 미사 예물의 액수여부를 전혀 알지 못합니다. 당시 순례시의 미사예물들은 순례에 동참하신 신부님들과 로마에서 유학하는 후배 신부님, 신경남 신부님의 가족들과 한국선교회의 음악 봉사단원들, 한국선교회와 미국선교회에 나누어 주셨다는 것을 후에 신경남 신부님에게 전해들었을 뿐입니다. 선교회는 신경남 신부님 가족 9명분의 성지순례비를 받은 적이 없습니다. 특히 2009년 7명의 신부님 가족들의 성지순례는 출발이 얼마 남지 않은 시기에  식구들이 모두 성지 순례를 가기로 했으니 ㅇㅇㅇ 자매님으로부터 받은 기부금으로 경비를 대체하라는 요구를 신경남 신부님께 갑자기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기부금은 이미 6개월 전에 신경남 신부님 뜻에 의해 선교회의 공금으로 처리되었으며, 기부자의 요구에 의해 세금 공제서류가 발행되었고 개인적으로 사용할 수 없는 공금이기 때문에 무척 난감했습니다. ”

      37. 2011년 5월 19일 : 이사회에서 선교회를 신경남 신부에게 인계하겠다고 통보함

    •  신경남 신부가 회장직과 관련된 모든 것을 자신의 이름으로 인계하라는 요구를 지속적으로 이사회에 해옴
    • 이사회에서는 선교회의 분란을 막고 또한 원래의 설립 취지대로 선교회의 사명을 수행할 수 있기를 염원하며 다음과 같은 이사회의 결의 사항을 신경남 신부가 이를 수용하고 어머니 마을과 평화의 모후 선교회 회장직을 인계하겠다는 분명한 의사를 전달함
    • 비영리단체인 선교회의 중요한 사안들을 이사회와 상호협조하에 집행 할 것
    • 펜실바니아주 포코노에 있는 ‘어머니마을’과 근접해 있는 선교회 본부의 사무실은 ‘어머니 마을’의 관리 및 유지와 수시로 방문하는 회원들에게 숙소와 식사를 제공하는 등의 매우 중요한 역활을 하고 있음으로 현재의 위치를 유지할 것
    • 신경남 신부가 2010년 11월 4일자 편지에서 제기한 남그레고리오씨의 공금 유용에 대한 의혹은 내부 리뷰 감사결과에서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으니 화해할 것

     

       38. 2011년 5월 27일: 신경남 신부의 법적대리인 변호사가 박창득 몬시뇰에게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통보해옴.

    • 신경남신부와 그의 후원자들로부터 위임을 받았으므로 모든 대화는 변호사인 본인을 통해야 하며
    • 선교회에 대한 감사를 진행하고자 하니 모든 관련 서류들을 신경남 신부를 법적으로 대변하는 변호사인 자신의 사무실로 보낼것
    • 우리 고객들은 (신경남 신부 및 그의 후원자들) 박창득 몬시뇰이 상기 요구 조건들을 수락하면 법정소송을 통해서 발생할 수 있는 비용과 그에 대한 피해를 막을 수 있다는 것을 통보함
    • 이사회에서 신경남 신부의 변호사는 ‘평화의 모후 선교회’를 감사할 자격이 없음을 법률 전문가에게 확인함

      39. 2011년 5월 : 미연방 국세청 (IRS)에서 1차 편지를 받음
    •  국세청으로부터 평화의 모후 선교회의 이사를 칭하며 선교회 세금 관련 서류들의 사본을 지정하는 회계사에게 보내줄 것을 요청하는 신청서를 받았으나 거절했다는 편지를 받음
    •  신청자는 선교회와 관련이 없는 조작된 위조서류로서 신청자의 서명이 ‘평정위’ 멤버 박모씨의 부인 ㅇㅇㅇ임을 확인함

      40. 2011년 5월 : 이사회의 진행과 결의사항
    • 비영리단체 분야의 전문가를 이사회에 초빙하여  미연방정부에 속한 비영리 단체인 평화의 선교회의 법적의무에 대한 설명을 들음
    • 평화의 모후 선교회는 국세청의 501(c)(3)에 의한 법규를 성실히 지켜야 할 의무가 있으며 이를 위반할 시에는 비영리법인이 취소될 수 있음을 설명함
    • 또한 신경남 신부가 추진하려하는 '지도신부 산하 1인 운영체제 삼각형 씨스템'은 (본당 사목회 형식의 운영 조직) 국세청의 비영리단체 법규에 위배되는 것으로서 그와 관련된 조직과 구조의 차이점을 설명함
    • 신경남 신부가 이사회와의 대화를 단절하고 ‘평정위’라는 단체를 설립하고, 같은 선교회 이름으로 두 개의 소식지를 발행하는 혼란스러운 상황에 대하여 고심한 이사회에서 선교회의 정상화 운영을 위해 임시 운영회를 해체하고 정식 지도부로 출범함

       41. 2011년 5월 : 저당권 설정 제안을 통보함
    •  이사회에서 한국의 투자자들에게 어머니 마을 땅의 소유권은 평화의 모후 선교회에 있으며 투자금의 보증을 위해 어머니 마을 땅에 저당권을 설정해주겠다는 통보를 함

      42. 2011년 5월 : 평화의 모후 선교회 운영 및 재정회계감사 실시
    •  이사회에서 외부 공인 회계법인을 선정하여 선교회가 비영리단체로 등록된 2003년~2010년에 이르는 운영과 재정에 대한 공식 회계감사를 실시함

     43. 2011년 5월 27일 : 신경남 신부의 변호사에게  법적 조치를 진행하겠다는 2차 편지를 받음
    •  신경남 신부 법적대리인 변호사가 박창득 몬시뇰에게 발송한 2차 편지에서 법적조치를 취하겠다고 하며 다음과 같은 요구를 통보받음
    •  선교회의 모든 기록과 장부들을 신경남 신부측 변호사 사무실에서 정리하고 재정립하도록 할 것
    •  신경남 신부가 지명하는 새로운 이사들로 이사회를 구성할 것. (박창득 몬시뇰 및 현 이사들의 일괄적인 사임을 요구함.)
    •  남그레고리오는 앞으로 평화의 모후 선교회와 관련된 모든 일에서 단절하고 사임할 것
    •  선교회의 모든 소유물들과 재정 기록을 신경남 신부에게 인계할 것
    •  새로운 회장과 이사회에서 지명한 이에게 선교회 땅을 (어머니 마을) 포함한 모든 소유물들의 명의와 사무실 운영권을 인계할 것
    •  상기 조건들을 수락한다면 민사 및 형사 소송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택하지 않겠음

     44. 2011년 6월 : 미연방 국세청 (IRS)에서 2차 편지를 받음
    •  국세청으로부터 평화의 모후 선교회 이사를 칭하며 선교회 세금 관련 서류들의 사본을 지정하는 회계사에게 보내줄 것을 요청하는 신청서를 받았으나 거절했다는 편지를 받음
    •  이는 1차 편지와 같이 선교회와 관련이 없는 위조서류이며 신청자의 서명이 ‘평정위’ 멤버 박모씨의 부인 ㅇㅇㅇ임을 확인함

    45. 2011년 6월 : 이사회에서 프란치스코회 카푸친 수도원 관구장에게 중재요청을 함
    • 카푸친 수도회원인 신경남 신부가 변호사를 고용하여 박창득 몬시뇰님께 법적 소송을 추진하고 있음을 알리고 세속적인 이해와 득실을 따지지 않는 프란치스코회 영성에 따라 선교회일이 세속의 법정으로 비화되지 않도록 중재요청을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전함
    • 특히 박창득 몬시뇰이 가톨릭 교회의 사제가 사제에게 법정 송사를 추진하는 부끄러운 일이 가톨릭 교회안에서 발생하지 않도록 신경남 신부가 소속된 프란치스코회의 카퓨친 수도원장께 중재 도움을 요청하는 서신을 전달함

    46. 2011년 6월 3일 : 프란치스코회 카푸친 수도원 관구장으로부터 회신을 받음

    • 박창득 몬시뇰의 상기 편지에 대하여 프란치스코회 카푸친 수도원 관구장님이 다음과 같은 내용의 회신을 보내옴

    From: Andria Devit 
    Date: Fri, Jun 3, 2011 at 3:48 PM
    Subject: Response letter to Monsignor Park
    To: peter@ooo.com, augpark@ooo.com

    •  "신경남 신부가 평화의 모후 선교회와 회장직의 인수를 요구하는 법적소송을 추진하고 있는 것을 카푸친 수도회에서는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 신경남 신부가 추진하는 법적소송은 카푸친 수도원과는 전혀 관련 없으며 수도원에서는 이를 지지하지 않습니다."

     47. 2011년 9월 : 신경남 신부 법적대리인  변호사가 뉴왁교구 대주교님께 법적조치를 하겠다는 통보를 함
    •  신경남 신부의 변호사가 뉴왁 대교구의 주교님께 다음과 같은 내용의 편지를 보내옴
    •  신경남 신부의 변호사는 자신을 필라델피아에 있는 개신교 교회의 목사라고 소개하였으며
    •  신경남 신부는 프란치스코회 카푸친 수도원의 지지하에 평화의 모후 선교회를 정화 하려고 함
    •  뉴왁 대교구 주교님도 선교회의 정화에 관여하여 줄 것과 이에 필요한 협조를 해줄 것을 요청함

     48. 2011년 12월 : 선교회와 대화를 거절한다는 한국 투자자들의 편지를 받음
    •  박창득 몬시뇰께서 한국에서 투자자들에게 대화를 위한 만남을 제안했으나 투자자들이 거절함
    •  신속한 투자금 반환이 지연될시에는 뉴왁 대교구장과 모든 후원회원들에게 공개하는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하겠다고 함.

    49. 2011년 12월 : 한국 투자자들이 뉴왁교구의 대주교님께 편지를 보냄


    50. 2012년 1월 : 한국 선교회에서 수 천명의 회원들에게 다음과 같은 내용의 편지를 발송함

    •  남그레고리오형제의 선교회 사유화와 불법운영 및 공금유용에 대한 비난성의 기사와 함께 신경남 신부님은 미국 선교회와 더 이상 관련이 없으며
    •  한국선교회의 지도신부로만 활동할것이며... 미국 평화의 모후 선교회와 한국 평화의 모후 선교회는 법적으로, 사회적으로 관련이 없는 별개의 단체이니
    •  회원들의 후원금은 미국선교회가 아닌 신경남 신부가 운영하는 사당동소재의 한국 선교회로 보내줄 것을 요청함

       51. 2012년 3월 : 이사회에서 포코노 대지 매각을 통보함
    •  이사회에서 어머니 마을을 매각하여 한국투자자들의 돈을 반환하기로 하고 이를 통보함

      52. 2012년 3월:  선교회의 분열을 허락하셨다는 신경남 신부와 평정회원의 성모님 메시지 조작 사건
    •  신경남 신부가 발행인 및 편집인으로 되어 있는 소식지에 평정위소속의  ‘윤경만 야고보 형제의 메주고리예 순례 체험담’ 형식의 다음과 같은 내용의 기사를 확인함
    •  이를 계기로 2010년 11월 4일자 신경남 신부의 편지와 평정위 대표 김분도의 편지에서 선교회의 현 상황을 언급한 의미와 발단의 시초에 대한 진의를 알게됨
    •  “2010년 10월 ….. 이번에 성모님께서 나를 이곳에 부르신 이유는 더 큰일이 있었다. 우리에게 통역을 해주시는 말따 자매님께서 나에게 현재 벌어지고 있는 미국 평화의 모후 선교회 문제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주었다. 성모님께서 발현증인 마리아 파블로비치의 입을 통해서  “지금 이 시기는 미국평화의 모후 선교회의 자정과 개혁의 시기”라고 말씀하셨단다.” (평정위 멤버 윤경만 야고보의 체험담 )
    • “성모님께서 허락하신 이 분열은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정화입니다… 기존의 선교회를 정화하고 개혁하기 위해 제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방식으로 모든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또 어느 길로 가야 하는지 그 방향도 뚜렷하게 제시해주셨습니다.” (신경남 신부의 2010년 11월 4일자 편지)
    • “이 이해할 수 없는 아픔들이..…선교회 문제를 더 이상 방치하지 않으시려는 성모님의 뜻으로 이해되고 있습니다. ” (‘평정위’ 대표 김준홍 분도의 2011년 4월 3일자 편지)

       53. (증인 1) 신경남 신부가 주장하는 성모님 메시지는 사실이 아님을 증명함
    •  이사회에서 신경남 신부가 주장하는 성모님 메시지에 대한 사실여부를 확인하기로 결정함
    •  이사회에서 메주고리예 발현 목격증인 마리야 파블로비치에게 위의 기사에서 언급된 내용에 대한 확인을 요청하여 다음과 같은 답변을 받음
    •  “ 나는 성모님께 그런 메시지를 받은 적도 없을 뿐 아니라 남마르타에게 전한 적도 없습니다.  성모님께서 그런 메시지를 주셨다는 발상자체가 참으로 어이없는 일입니다.” (발현 목격증인 마리야 파블로비치)

     54. (증인 2) 신경남 신부가 주장하는 성모님 메시지는 사실이 아님을 증명함

     메주고리예 본당의 공식 영어 통역관 미키 무사가 마리야 파블로비치의 말에 대하여 증언하고 있음



    55. (증인 3) 위의 기사에서 조작된 성모님 메시지 전달자로 언급된 언급된 남기옥 마르타씨의 진술

    •  박창득 어거스틴 몬시뇰과 남그레고리오씨에게 전화를 통해서 지인을 통해 신경남 신부가 발행한 소식지 내용을 알게 됐으나 자신은 그 기사와 전혀 관련이 없으며 성모님의 메시지를 받거나 전한 적이 없다고 밝힘

    56.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는 남기옥 마르타씨의 2012년 3월 9일자 이메일 편지 전문

     보낸사람: albavitae
     날짜: 2012년 3월 19일 오전 2:24
     제목: 하느님은 사랑
     받는사람: ooooo

    “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전혀 그런말을 한적도 없고, 그런 메시지 조차 받은 적이 없습니다. 교회 학문을 한 제가 아마 그런 메시지를 받았다면 저는 더 이상 메주고리예의 통역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당연히 이단이고 믿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분열은 분열을 낳고 사람들을 아프고 또 분열하게 만듭니다. 분열은 결국 악마입니다. 성모님은 그런분이 아니십니다. 카톨릭 신자들을 죽이고 미워하던 이슬람교도들 조차도 하느님의 사랑받는 자녀들이라고 하시는 성모님께서 누군 이렇고 저렇고 하실분이 아니라는 것을 잘아는 저인데.... 성모님은 단 한번도 누구 개인을 위한 메시지를 주신적이 없다고 압니다.  끊임없는 용서와 사랑, 화해와 일치를 말씀하시는 성모님이신데요........ 작은 마르타 배상


    57. 2011년 5월 23일 : 이사들에게 보낸 박창득 몬시뇰의 편지

    •  박창득 몬시뇰이 화해를 위한 노력보다 법으로 해결하려는 현상황으로 인하여 선교회의 평화가 소멸되고 분열되고 있음을 안타까워하시며 선교회 이사들에게 다음과 같은 서신을 보내심.

     1) 기도하십시다. 이미 기도하고 계시다는 것을 알지만 우리가 드리고 있는 기도를 강화하십시다.
     2) 신경남 신부측으로 보내는 (평정위) 서신이나 문서에 감정섞인 단어는 들어가지 않게 하십시다.
     3) 화해를 위한 만남과 대화의 길이 있음을 모든 문서에 제시 혹은 암시하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성모님을 따르는 어머니의 자녀들이기 때문입니다.


        58. 2012년 6월 : 13개월 진행된 회계 감사결과 최상의 좋은 (Unqualified / Clean opinion)감사 결과 의견서를 받음
    •  13개월 동안 진행되었던 (2011년 5월부터 ~ 2012년 6월) 평화의 모후 선교회의 (Queen of Peace Missionary Associates Inc.)  감사대상이었던 2004~2010의 연도별 회계 감사에서 비영리법인체로서 모든 재정 운영과 그 보고에 있어  해당 법규를 준수하고 합리적으로 운영됐다는 최상의 좋은 (Unqualified / Clean opinion)감사 결과 의견서를 받음

      59. 2012년 7월 : 어머니 마을 입구 도로가 포장됨
    •  어머니 마을 토지 분할에 가장 큰 난제가 되었던 도로 포장 조건이 지방 정부에 의하여 아스팔트 포장이 되었으며 교량 확장공사도 완성되었음
    •  그동안 지연되었던 토지 분할이 가능하게 되어 이사회에서는 토지매각 계획을 취소하고 이와 같은 소식을 한국의 투자자들에게 통보함

    60. 2012년 8월 : 신경남 신부에게 13개월 진행된 회계법인 감사결과 보고서를 전달함
    •  이사회에서 신경남 신부에게 선교회의 감사 결과를 전달하고 선교회 사명의 수행과 정상적인 활동을 위한 화해를 권하며 대화를 위한 만남을 요청했으나 회신을 받지 못함

     61. 2012년 8월 : 카푸친 수도원의 관구장님께 평화의 모후 선교회의  회계법인 재정 감사 실시보고서를 전달함
    •  프란치스코 카푸친 수도원의 관구장에게 평화의 모후 선교회의 회계법인 재정 감사 결과 보고서를 전달함
    •  수도원 관구장님이 회신을 통해 앞으로 신경남 신부는 어떤 형식으로든 평화의 모후 선교회와 관련된 일을 할 수 없도록 지시했다는 내용의 공문서를 선교회에 보내옴

      62. 2012년 8월 : 펜실바니아주 검찰청에서 평화의 모후 선교회에 대한 투서를 받았음을 통보해옴
    •  펜실바니아 검찰청에서 평화의 모후 선교회의 운영과 재정에 대한 조사를 실시할 것을 요청하는 투서를 받았다는 통보를 받음.
    • 비영리 법인체인 평화의 모후 선교회의 지난 운영과 재정에 관련된 모든 서류와 기록들을  검찰청에 제출하라는 통보를 받음.
    •  이사회에서 검찰청에서 요구하는 방대한 관련 서류와 기록들을 모두 제출하고 조사를받음

      63. 2012년 11월 : 평화의 모후 선교회 이사회의 의결사항
    •  2010년 5월 초부터 지난 2년여 동안 있었던 신경남 신부와의 상황과 이로인한 어려움으로 지난 12년 동안 선교회가 발행해온  '평화의 모후' 소식지가 중단된 모든 과정과 이에 관련하여 이사회에서 진행한 자체 리뷰 감사 결과 보고서 및  공인회계사에 의하여 13개월 동안 진행된 감사결과 보고서등을 회원들에게 공개하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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