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5일 온 세상의 자녀들에게 주시는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은총의 시기에 나는 기도하라고 너희들을 부른다. 기도하면서 평화를 구하여라. 어린아이들아,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 모든 이들에게 당신 평화를 주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다. 너희가 누구이며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상관없이 내 아들이며 너희들의 형제이신 그분께서는 나를 통하여 너희를 회개로 부르고 계시다. 너희들은 하느님 없이는 너희에게 미래도 영원한 생명도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믿고 기도하며 예수님과 개인적인 만남을 희망하며 은총 속에서 살도록 하여라.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In this time of grace, I call you to prayer. Pray and seek peace, little children. He who came here on earth to give you His peace, regardless of who you are and what you are – He, my Son, your Brother – through me is calling you to conversion, because without God you do not have a future or eternal life. Therefore, believe and pray and live in grace and the expectation of your personal meeting with Him. Thank you for having responded to my ca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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