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너희 모두를 한 사람도 빠짐없이, 거룩하게 사는 길로 초대한다. 하느님께서는 너희에게 거룩함이라는 선물을 은총으로 
주셨다. 너희가 그 선물을 더욱더 깊이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그러면, 너희 삶으로 하느님을 증거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
가 하느님을 증거하며 흠잡을 데 없이 거룩하게 되어 하느님께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나는 너희를 축복하며 하느님께 전구하고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1988년 9월 25일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메주고리예 성 야고보 성당 소식

2017년 8월 성체 분배  통계 :  290, 000
    거룩한 미사 공동 집전 참여 사제들 :  6,981 (매일 22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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