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예수님의 오심을 맞이하기 위해 너희 자신을 준비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특별히 너희 마음을 준비하여라. 너희 회개의 첫 번째 행위로 거룩한 고해성사를 보아라. 사랑하는 자녀들아, 그다음 거룩하게 살기로 결심하여라. 내일이 아니라 오늘, 회개하고 거룩하게 살기로 결심하기 바란다. 어린 자녀들아, 나는 구원의 길로 너희를 모두 부른다. 나는 너희에게 천국에 이르는 길을 보여 주고 싶다. 어린 자녀들아, 그러니 내 사람이 되어, 나와 함께 거룩하게 살기로 결심하여라. 어린 자녀들아, 진지하게 기도를 받아들이고, 기도하고, 기도하고, 기도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1998 11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메주고리예 성 야고보 성당 소식


2017년 10월 성체 분배  통계 :  183, 000
    거룩한 미사 공동 집전 참여 사제들 :  3,983 (매일 12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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