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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너희와 함께 하늘나라의 기쁨을 나누고 싶구나. 
나의 어린 아이들아, 너희의 미래를 예수님께 드림으로써, 그분 안에서 기쁨을 얻고 
다른 이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6년 8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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