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자연의 색깔을 보며 창조주 하느님을 찬미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하느님께서는 가장 작은 꽃을 통해서도 당신의 아름다움과 너희를 창조하신 그 사랑의 깊이에 대해 말씀해 주신다. 어린 아이들아, 샘에서 솟는 맑은 물처럼 너희 마음에 기도가 흘러넘치게 하여라.  저 밀밭을 바라 보면서 너희가 모든 피조물에 대한 하느님의 자비를 깨닫게 되기를 바라고 있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모든 것에 대해, 다시 새롭게 감사 기도를 드려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1999년 8월 25일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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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묵주기도의 모후이다... "

"사람들은 삶의 자세를 바꾸고 회개하여 죄를 용서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한다. 

더 이상 하느님을 괴롭히면 안된다. 사람들이 너무 많이 그분을 괴롭혀 드렸기 때문이다."

( 2017년 10월 12일  파티마 성모님께서 루시아, 히야친따, 프란치스코 목격증인에게 주신 메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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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원죄 없이 잉태된 자이다.”

나는 너에게 이 세상의 행복은 약속하지 못하지만 다음 세상의 행복은 약속하마.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기도하고, 무릎을 꿇고 땅에 입맞추어라... 그 물을 마시고  몸을 씻고, 이곳에 성당을 지어라." 

( 루르드 마사비엘 동굴에서 18차례에 발현하신 -1858년  2월 11일부터 7월 16일- 성모님께서 목격증인 벨라뎃다에게 주신 메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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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화의 모후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기도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기도하는 사람은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어린아이들아, 내가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0년 6월 25일 메주고리예 성모님 발현 19주년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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